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활 꿈꾸는 유벤투스, 볼로냐 5위 이끈 모타 감독 선임…2027년까지 계약
뉴스1
입력
2024-06-13 09:36
2024년 6월 13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유벤투스가 티아고 모타(42?이탈리아) 감독을 선임, 부활을 도모한다.
유벤투스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타 감독이 2024-25시즌부터 지휘봉을 잡는다. 모타 감독과는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벤투스는 지금까지 세리에A에서 통산 36회 우승을 차지, 최다 우승을 자랑하는 명문 구단이다. 2위 AC밀란(20회)과 비교해도 크게 앞섰다.
하지만 최근에는 세리에A 정상과 거리가 멀다. 지난 2019-20시즌 정상에 오른 뒤 AC밀란, 인터 밀란, 나폴리 등의 우승을 지켜보는 처지가 됐다.
거듭된 우승 실패에 유벤투스는 최근 세리에A에서 공격적인 전술로 호평을 받는 젊은 지도자 모타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모타 감독은 현역 시절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에서 뛰었다. 2018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는 파리 생제르맹 19세 이하(U19) 감독을 맡아 지도자 생활을 했다.
이후 2019년 제노아의 지휘봉을 잡으며 본격적으로 1군을 지도한 모타 감독은 스페치아를 거쳐 2022년 9월 시즌 도중 볼로냐의 수장으로 부임했다. 모타 감독 체제에서 볼로냐는 9위로 2022-23시즌을 마무리했다.
모타 감독은 온전하게 지도한 2023-24시즌 팀을 5위로 이끌며 20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안겼다.
볼로냐에서 성과를 낸 모타 감독은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AC밀란 등의 관심을 끌었지만 유벤투스와 계약을 체결하며 세리에A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4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5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9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10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적장애인 ‘염전 노예’로 10년간 착취한 60대, 징역 3년 선고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틱톡 타고 유행 ‘주사형 펩타이드’…의사들 “종양 키울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