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재성 2골 1도움 맹활약’ 마인츠, 다름슈타트 4-0 완파
뉴시스
입력
2024-04-07 08:13
2024년 4월 7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등권 탈출 청신호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맹활약한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가 대승을 거뒀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다름슈타트를 4-0으로 완파했다.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달린 마인츠는 리그 16위(승점 23)로 올라섰다
18개 팀이 속한 분데스리가는 17~18위가 다이렉트 강등된다.
15위까지는 분데스리가 잔류하고, 16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잔류에 도전할 수 있다.
마인츠에 패한 다름슈타트는 최하위(승점 14)에 머물렀다.
마인츠의 대승에 앞장선 건 이재성이었다.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뛴 이재성은 2골 1도움을 올렸다.
마인츠는 전반 32분 이재성의 도움을 받은 한체올센의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후반 15분에는 브라얀 그루다의 추가골로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에는 이재성이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후반 35분과 39분 멀티골로 4-0을 만들었다.
이날 공격포인트 3개를 추가한 이재성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4골 4도움을 쌓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이재성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8점을 부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잠드는 시간 들쭉날쭉했다…심근경색·뇌졸중 위험 2배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