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이 레전드는 아니지”…前 첼시 주장 소신 발언
뉴시스
입력
2024-04-02 10:32
2024년 4월 2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前 첼시 미드필더 앤디 타운센드 “전설 아냐” 주장
손흥민, 토트넘 역사상 득점 순위 단독 5위 올라서
ⓒ뉴시스
“훌륭한 선수지만, 전설이라는 표현은 과하다.”
1일(현지시각) 영국 ‘토크 스포츠’의 진행자 앤디 타운센드는 이같이 주장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레전드‘라고 불리는 데에 이의를 제기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루턴 타운과의 30라운드에서 역전 결승 골을 터뜨리며, 160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토트넘 역대 득점 순위 단독 5위로 올라섰다.
이에 대해 첼시의 미드필더였던 타운센드는 ”손흥민은 최고의 선수고, 훌륭한 선수“라며 ”다만 ’전설’이라는 단어는 올바른 맥락에서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전설이 되기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은 득점 순위 5위가 된 소감으로 “10년이 다 되도록 한 클럽에서 뛴 건 믿기 어려울 만큼 정말 큰 영광”이라며 ”이렇게 많은 골을 넣었다는 걸 실감하지 못했다. 개인적인 성과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팀을 위해 뛴다면 개인적인 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남은 9경기에서 모든 것을 다해 팀을 위해서 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BBC가 발표한 2023~2024 EPL 30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왼쪽 공격수로 선정됐다. BBC의 가스 크룩스 축구 전문가는 EPL 매 라운드 이후 베스트11 선수를 선정한다.
크룩스는 손흥민에 대해 “그가 없었다면 토트넘은 침몰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러시아로 파병된 北 전사자수는 1144명…첫 공식 기록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