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베트남, ‘박항서 후임’ 트루시에 감독과 결별
뉴시스
입력
2024-03-27 11:12
2024년 3월 27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적 부진으로 경질
ⓒ뉴시스
베트남축구협회(VFF)가 성적이 부진한 필립 트루시에 감독과 결별했다.
VFF는 26일(현지시각) “베트남축구연맹은 오늘부로 트루시에 감독과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성적 부진 때문이다. 최근 7연패에 빠지는 등 기대 이하의 경기력과 결과에 그쳤다.
특히 동남아 축구의 라이벌인 인도네시아에 2연패를 당했다. 한국이 태국과 3월 A매치에서 홈 앤드 어웨이 2연전을 치른 것처럼 베트남은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와 홈 앤드 어웨이로 경기했지만, 0-1, 0-3으로 패배했다.
이후 베트남은 트루시에 감독과의 이별을 확정했다.
트루시에 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전성기를 이끈 박항서 감독 후임으로 지난 2023년 1월 부임했다.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월드컵 당시 일본 대표팀을 맡아 16강을 이끌었던 트루시에 감독은 베트남에서 또 한 번의 성공 신화를 꾀했으나, 결국 조기에 팀을 떠나게 됐다.
한편 베트남 축구는 트루시에 감독과 결별했지만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 가능성은 희박하다.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는 각 조 상위 2팀만 최종 예선에 진출할 수 있는데, 베트남이 속한 F조에서는 이라크(승점 12), 인도네시아(승점 7)가 상위권에 자리해 있다.
3위인 베트남은 승점 3이다. 잔여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하는 건 물론, 인도네시아가 전부 패배해야 하는 경우의 수에 놓였다.
산술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인도네시아가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필리핀(승점 1)과의 일정을 앞두고 있어 사실상 월드컵 진출이 불발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