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햄스트링 6주 아웃…이달 월드컵 예선 태국전 못 뛸 듯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03 09:12
2024년 3월 3일 09시 12분
입력
2024-03-03 09:11
2024년 3월 3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리 오닐 울버햄튼 감독 "황희찬, 회복까지 6주 걸려"
국가대표 임시 사령탑 황선홍, 공격진 두고 고심할 듯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동안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이달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태국과 2연전에 나서지 못할 우려가 커졌다.
울버햄튼의 게리 오닐 감독은 3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한 후, 황희찬의 부상에 대해 “회복까지 6주가량 걸릴 것 같다. 현 시점에서 우리에게 재앙 같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황희찬은 지난달 29일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FA컵’ 16강 브라이턴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후반 8분 무렵 전방으로 뛰어가는 르미나를 향해 침투 패스를 넣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를 잡고 쓰러졌다. 황희찬은 고통을 호소하며 얼굴을 감싸쥐었고 페드루 네투와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의료진의 판단아래 6주라는 진단이 나왔기에 이달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태국과 2연전은 출전이 어렵게 됐다.
황선홍 임시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태국과 2차예선 3차전을 치른다. 이어 태국 방콕으로 자리를 옮겨 26일 오후 9시30분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4차전을 갖는다.
황 감독은 오는 11일 3월 A매치에 출전할 명단을 발표할 계획이다. 황희찬의 이탈이 유력한 가운데 공격진 구성에 고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10골 3도움을 올리며 EPL 진출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강 ‘채식주의자’ 英가디언 선정 세계 100대 소설서 ‘85위’
지방선거 청년 후보 첫 10% 돌파…2008년생도 출사표
‘피리 부는 사나이’ ‘고래사냥’…송창식 히트곡 뮤지컬이 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