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변호사, LIV골프가 아이디어 훔쳤다며 800억원 요구
뉴시스
입력
2024-03-01 12:17
2024년 3월 1일 1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년 처음 특급 리그 구상
영국 변호사가 LIV골프가 자기 아이디어를 훔쳤다며 6000만 달러(약 802억원)를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영국 더타임스는 1일(한국시간) 영국의 앤드루 가디너 변호사가 LIV 골프에 ‘아이디어 값’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가디너 변호사는 2014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양분하는 세계 프로 골프 무대에서 특급 선수만 따로 모아 특급 리그를 만들겠단 구상을 처음 내놓은 인물이다.
가디너는 사우디아라비아 오닐 머니를 끌어들어 프리미어골프(PGL)라는 이름의 리그를 출범할 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PGL 출범은 현실이 되지 못하고 잊혔다.
대신 2022년 LIV 골프가 출범했다. PGL이 LIV 골프라는 이름으로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둘은 전혀 상관이 없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는 PGL을 지원하는 대신 직접 LIV 골프를 창설했다.
이에 가디너는 “LIV 골프가 내 아이디어를 훔쳤다”고 거액의 보상금을 요구했다. 애초 사우디아라비아의 재정 지정을 다 받기로 약속했다는 게 가디너의 주장이다.
하지만 가디너는 일단 소송보단 합의에 무게를 두고 있다.
더타임스는 가디너가 1000만 달러(약 133억원)에 합의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2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3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4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영상 보고 운전 기술 익혔다”…中 ‘7살 레이싱 천재 소년’ 화제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2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3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4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영상 보고 운전 기술 익혔다”…中 ‘7살 레이싱 천재 소년’ 화제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에 발묶인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포기하라” 또 압박
정자도 ‘유통기한’ 있다…“금욕 길수록 임신에 유리” 믿음 깨져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