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스타 휴식기 마친 여자농구, 13일 후반기 시작…새로 쓰여질 기록은?
뉴스1
업데이트
2024-01-12 09:36
2024년 1월 12일 09시 36분
입력
2024-01-12 09:35
2024년 1월 12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나원큐 김정은이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WKBL)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3.10.30 뉴스1
2주 가량 올스타 휴식기를 가진 여자프로농구(WKBL)가 13일부터 재개한다. 후반기에는 새로 작성될 누적 기록들이 많아 농구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BNK와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를 통해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 BNK는 올 시즌 예상 밖 부진에 빠져 있다. 핵심 코어 김한별이 부상으로 이탈과 복귀를 반복하면서 침체기가 이어졌다.
이소희와 진안이 팀 득점을 책임지고 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이 저조해 5위(4승13패)로 처졌다.
꼴찌(6위) 인천 신한은행(2승14패)에 겨우 1.5경기 차 앞서 있어 자칫 최하위 추락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반면 2019-20시즌을 3위로 마친 뒤 5위, 6위, 6위로 하위권을 전전했던 하나원큐는 현재 4위(6승10패) 자리에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오프시즌 베테랑 김정은을 아산 우리은행에서 FA로 데려오고 김시온을 BNK에서 트레이드 영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선수 보강을 한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김정은의 가세로 팀의 응집력이 커졌다는 평가다.
하나원큐의 약진을 이끌고 있는 김정은은 의미 있는 개인 기록도 작성 중이다.
현재 통산 최다득점 2위(7966득점)에 올라 있는 그는 34점만 더 하면 은퇴한 정선민 감독(8140득점)에 이어 WKBL 역대 두 번째로 8000득점이라는 대기록에 이를 수 있다.
당장 BNK전에서 기록 수립은 쉽지 않겠으나 적어도 이달 내로는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김정은은 3점슛 700개 성공까지 1개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6개의 스틸을 추가하면 통산 500스틸 기록을 쓰게 된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19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 썸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3.3.19 뉴스1
감독 중에서도 대기록의 주인공이 될 인물이 있다.
여자농구 명장인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현재 개인 통산 297승81패로 WKBL 최초 감독 300승에 3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우리은행은 14승2패로 선두 청주 KB(15승2패)에 0.5경기 뒤진 2위에 위치해 있다.
올 시즌 KB와 두 번 만나 모두 졌지만 나머지 팀들을 상대로는 전부 이겼다.
우리은행은 14일 KB전을 시작으로 후반기를 시작하는데 이후 하나원큐(17일), 인천 신한은행(21일), 용인 삼성생명전(25일)과 차례로 상대한다.
이 밖에도 현재 730개의 3점슛을 기록 중인 KB의 간판 슈터 강이슬의 기록 연장도 볼거리다.
강이슬이 18개의 3점슛만 더 성공시키면 748개의 기록을 남기고 은퇴한 한채진을 제치고 3점슛 최다 성공 5위에 진입한다.
올 시즌 경기당 3점슛 2.56개를 넣고 있는 강이슬은 1월 말에서 2월 초쯤 한채진을 따돌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