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오클라호마시티 ‘SGA 36득점 활약’, 보스턴 꺾고 5연승
뉴시스
입력
2024-01-03 15:32
2024년 1월 3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SW는 커리 앞세워 올랜도 누르고 연패 탈출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SGA)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 보스턴 셀틱스를 누르고 5연승을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2023~2024 NBA’ 정규리그에서 127-12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오클라호마시티는 5연승을 구가, 23승9패로 서부 콘퍼런스 2위를 달렸다.
반면 이날 패배한 동부 콘퍼런스 1위 보스턴은 26승7패를 기록하게 됐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무려 36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조쉬 기디, 제일런 윌리엄스가 각각 23득점, 16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보스턴에서는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34득점 10리바운드)와 제이슨 테이텀(30득점 13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오클라호마시티가 1쿼터는 리드했지만, 2쿼터 종료 시점에는 보스턴에 2점 차로 끌려가는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등을 앞세워 3쿼터에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쿼터가 종료됐을 때 무려 12득점이나 앞섰다.
보스턴은 동부 콘퍼런스 선두답게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경기 종료 15초를 남겨놓고 121-123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기디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각각 프리드로우 2개를 모두 성공했고, 경기는 오클라호마시티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는 올랜도 매직을 상대로 121-115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골든스테이트의 핵심 자원인 스테판 커리가 3점 슈팅 4개를 포함해 36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일 NBA 전적
시카고 97-110 필라델피아
샌안토니오 98-106 멤피스
브루클린 85-112 뉴올리언즈
보스턴 123-127 오클라호마시티
올랜드 115-121 골든스테이트
샬럿 111-104 새크라멘토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