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재성 창출 결승골 기회 2번 날린 마인츠, 강등권 탈출 실패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7 07:03
2023년 11월 27일 07시 03분
입력
2023-11-27 07:02
2023년 11월 27일 0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인츠, 1승5무6패 승점 8점 강등권 16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등 2골을 넣을 결정적인 기회를 창출했지만 동료 아이멘 바르코크가 모두 날리며 득점이 불발됐다. 소속팀은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마인츠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에 있는 라인 네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호펜하임과 1-1로 비겼다.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마인츠는 1승5무6패 승점 8점으로 강등권인 16위에 머물렀다. 호펜하임은 6승2무4패 승점 20점으로 6위를 지켰다.
이재성은 이날 선발 출전했다. 전반 6분 동료 마르코 리히터에게 정확한 침투 패스를 전달하며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들어 득점 기회를 여럿 만들었다. 1-1로 맞선 후반 17분 낮게 깔리는 크로스를 문전으로 보냈지만 동료 아이멘 바르코크가 헛발질하며 기회를 놓쳤다.
후반 19분에는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리히터의 크로스 때 이재성이 문전에서 다리를 뻗었고 상대 수비수가 발목을 밟았다. 영상 판독 끝에 이뤄진 페널티킥을 바르코크가 실축했다.
바르코크가 번번이 기회를 놓치자 본인이 득점을 시도했다. 후반 27분 리히터의 크로스를 향해 달려들며 방향을 바꾸는 다이렉트 슛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1분 뒤 유망주 부르카르트와 교체됐다.
리그 11경기에서 2골을 기록 중이던 그는 12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올릴 기회를 바르코크 때문에 놓쳤다.
이재성이 나간 뒤에도 마인츠는 결승골을 넣지 못했다. 리히터의 프리킥이 2번이나 골대에 맞는 등 불운이 겹친 마인츠는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4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8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9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우크라 ‘40일 작전’ 첫날 대규모 드론 폭격…러 크림반도 비상사태 선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