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김민재, 외신 선정 EPL·분데스 ‘10월의 팀’
뉴시스
입력
2023-11-01 13:32
2023년 11월 1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은 리그 3경기 2골1도움 기록
김민재는 3경기 동안 단 1실점만 허용
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외신이 선정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0월 이달의 팀’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각 리그에서 10월 가장 우수한 경기력을 보인 선수 11명을 발표했다.
한국 축구 주장 손흥민은 매체 평점 7.68을 받아 EPL의 최전방 자원으로 자리했다. 10월 리그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손흥민은 브렌트퍼드의 브라이언 음베우모, 에버턴의 드와이트 맥닐과 함께 톱스리를 구축했다.
토트넘의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분데스리가의 베스트일레븐에 뽑혔다. 평점 7.49를 받아 프라이부르크의 마티아스 긴터와 중앙 수비수로 배치됐으며, 레버쿠젠의 좌우 측면 수비수인 알렉스 그리말도, 제리미 프림퐁까지 함께 포백을 구성했다.
김민재는 10월 뮌헨이 소화한 정규리그 3경기를 모두 풀타임 소화, 단 1골만 실점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뽐낸 덕에 10월 이달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 소속으로는 킹슬리 코망, 리로이 자네가 좌우 측면 날개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또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활약했다가 이번 시즌부터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는 해리 케인은 레버쿠젠의 빅터 보니페이스와 투톱을 이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