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체조 임수민, 여자 마루운동 동메달…北 김선향은 은메달[항저우AG]
뉴스1
입력
2023-09-29 19:35
2023년 9월 29일 1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계체조 국가대표 임수민. (대한체육회 제공)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의 임수민(경기체고)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임수민은 29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기계체조 여자 마루 결선에서 12.800점을 받아 8명 중 3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임수민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남자 마루운동에서 김한솔(서울시청)이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이번 대회 체조 종목 두 번째 메달.
이번 대회 여자 기계체조는 여서정, 이윤서 등 ‘1진’을 같은 기간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파견하고 유망주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는데, 임수민이 예상 외의 좋은 성과를 냈다.
북한의 김선향은 12.966점으로 임수민보다 근소하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선향은 여자 단체 동메달, 여자 도마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메달을 땄다.
북한은 여자 도마·이단평행봉 2관왕을 차지한 안창옥을 비롯해 이번 대회 여자 기계체조에서만 6개째 메달을 수확하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
금메달은 13.100점의 장진(중국)에게 돌아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워플레이션’에 OECD 회원국 3월 평균 에너지물가 8.1% ↑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