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2승’ 이다연, 여자 골프 세계랭킹 50위 도약…릴리아 부 1위 복귀
뉴스1
입력
2023-09-26 07:59
2023년 9월 26일 0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다연이 24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T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시즌 2번째 우승을 거둔 이다연(26·메디힐)이 세계랭킹 50위로 뛰어올랐다.
이다연은 2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11점으로 지난주 72위에서 22계단이 오른 50위가 됐다.
이다연은 지난주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민지(호주), 패티 타바타나킷(태국)과 동타를 이뤄 돌입한 연장전에서 3차 연장 끝에 이민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4월 KLPGA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굵직한 대회에서 2승을 챙긴 이다연은 세계랭킹에서도 큰 도약을 일궜다.
KLPGA투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이다연은 2019년 한때 3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가 이후 주춤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올해 한때 100위권 밖으로까지 밀렸던 이다연은 KL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린 데 이어 이번 우승으로 50위권까지 진입했다.
LPGA투어는 대회를 치르지 않았지만 1년치 랭킹포인트의 평균을 내는 과정에서 변화가 생겼다.
릴리아 부(미국)가 랭킹포인트 8.01점으로 인뤄닝(중국·8.00점)을 0.01점 차로 제치고 3주 만에 1위에 복귀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고진영(28·솔레어)도 넬리 코다(미국)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효주(28·롯데)는 6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이민지는 7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기TV컵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JLPGA투어 시즌 포인트 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신지애(35·스리본드)는 세계랭킹 3계단을 끌어올려 16위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먼저 팔 집 따로 있다…다주택자 절세 전략은?
‘두쫀쿠’ 이어 ‘봄동비빔밥’ 열풍…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열쇠공 불러 남의 집 문열다 들통…집주인 “누구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