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카자흐스탄에도 셧아웃 패한 세자르호, 아시아선수권 6위로 마감
뉴스1
업데이트
2023-09-06 15:52
2023년 9월 6일 15시 52분
입력
2023-09-06 15:50
2023년 9월 6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2023.7.2/뉴스1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 셧아웃 패배하며 2023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9위)은 6일(한국시간) 태국 나콘라차시마의 찻차이홀에서 열린 5-6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39위)에 0-3(24-26 23-25 23-25)으로 졌다.
앞서 열린 5-8위 결정전에서 인도를 꺾고 5-6위 결정전에 나섰던 한국은 한 수 아래로 평가되던 카자흐스탄에 완패하며 6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앞서 조별리그에서 베트남에 패하는 등 부진이 이어졌고 8강 리그에서도 태국에 0-3으로 져 4강 진출이 무산된 바 있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선수권 4강에도 오르지 못한 것은 1975년 초대 대회 이후 처음이다.
한국은 높이를 앞세운 카자흐스탄의 공격에 예상 외로 고전했다.
팽팽한 흐름 속에 1세트 막판 결정적인 범실이 나오며 뒷심에서 밀렸다. 24-24 듀스에서 한국은 강소휘(GS칼텍스)의 공격이 연속적으로 벗어나며 1세트를 내줬다. 2차례 모두 터치아웃과 관련해 비디오판독을 진행했으나 맞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은 2세트에도 연타 페인트를 섞은 카자흐스탄의 공격에 어려움을 겪었다. 선수 교체를 하며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선우(정관장)의 스파이크가 상대 블로킹에 걸리며 6-10까지 뒤졌다.
이선우의 공격과 상대 범실 등을 묶어 조금씩 격차를 좁힌 한국은 12-13에서 강소휘의 쳐내기로 가까스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이후에도 좀처럼 분위기를 바꾸지 못했다. 리시브까지 불안하면서 21-24로 뒤진 한국은 추격 끝에 결국 2번째 세트까지 23-24로 내줬다.
분위기가 처진 한국은 3세트 중반 한 때 13-19까지 밀리며 패색이 짙어졌다. 이한비(페퍼저축은행)의 공격이 살아나며 뒤늦게 추격에 나섰으나 결국 세트스코어 0-3으로 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10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시아, 온난화 속도 2배 가속… 동해도 가장 뜨거운 바다 중 하나로 꼽혀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