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감독, UAE 사령탑 맡았다
뉴시스
입력
2023-07-10 09:58
2023년 7월 10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년 계약…적장으로 한국과 만날 가능성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이끄는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UAE 축구협회는 10일(한국시간) 벤투 감독과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카타르월드컵 16강을 지휘한 뒤 대한축구협회와 재계약하지 못해 한국을 떠났던 벤투 감독은 약 7개월 만에 다시 현장으로 복귀했다.
벤투 감독은 2018년 8월 한국 대표팀에 부임해 4년 4개월 동안 지휘봉을 잡으며 단일 임기 기준 한국의 최장수 사령탑에 등극했다.
한국 축구를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올려놨고 카타르월드컵 본선에서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끌었다.
카타르월드컵이 끝나고 폴란드대표팀 부임설이 돌았지만 성사되지 않았으며 이후 고국에서 휴가를 보내다 UAE 지휘봉을 잡게 됐다.
현역 시절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뛴 벤투 감독은 2002 한일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상대한 인연이 있다.
은퇴 후 2004년 지도자로 변신한 그는 포르투갈 대표팀, 크루제이루(브라질), 올림피아코스(그리스), 충칭(중국), 한국 대표팀을 거쳤다.
벤투 감독이 UAE 감독을 맡게 되면서 한국과는 이제 적으로 만날 가능성이 생겼다.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이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며, 내년 1월에는 카타르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린다.
벤투 감독은 “UAE 대표팀은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컵 등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다”며 “선수들을 더 자세히 알아가도록 노력하겠다. 승리로 팬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