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女배구, 중국에 1-3 패배…VNL 26연패 수모
뉴시스
입력
2023-07-01 16:05
2023년 7월 1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 대회 11전 전패
김다은·이다연·강소휘 고군분투에도 석패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랭킹 6위 중국에 완패를 당했다.
세사르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34위)은 1일 경기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중국과의 경기에서 1-3(13-25 21-25 25-21 15-25)으로 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1전 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16개팀 중 유일하게 단 1승도 챙기지 못해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1년 VNL에서 마지막 3연패를 당했던 한국은 지난해 12전 전패, 올해 11연패를 더해 26연패의 수모를 겪었다.
김다은(17점)과 강소휘(12점), 이다연(12점) 등이 분전했지만, 한국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위안신에(17점)와 왕윈루(14점)가 중국의 공격을 주도하면서 중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1세트 초반부터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수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공격에서 강소휘와 김다은이 고군분투했지만, 상대 장신 선수들의 높이를 감당하지 못했다.
한국은 1세트 후반 8-19로 점수 차가 벌어져 세트를 내줬다.
한국은 2세트 초반 상대 범실에 편승해 5-5로 균형을 맞췄다. 김다은의 서브에이스, 이주아의 이동공격, 김다은의 후위공 등이 나오면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2세트 후반 18-22로 흐름을 내준 한국은 2연속 득점을 올리는 등 세트 막판까지 추격을 추격했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3세트 초반에도 김다은과 이주아의 활약을 앞세워 중국과 대등한 경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6-5로 앞선 상황에서 범실이 계속 나오면서 4연속 실점을 기록했다.
심기일전한 한국은 12-14로 뒤진 상황에서 강소휘와 이주아의 득으로 14-14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17-17에서 이다연의 이동공격과 상대 범실, 정지윤의 오픈공격으로 20-17을 만들었다. 이후 24-21에서 강소휘의 오픈공격으로 한 세트를 만회했다.
한국은 4세트에서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10-10으로 팽팽하게 맞섰다. 이다연의 서브에이스로 리드하기 시작했다. 이후 김다은과 강소휘, 정지윤이 공격을 성공해 중국을 몰아붙였다.
하지만 한국은 15-15에서 내리 4점을 내줬다.
중국은 4세트 후반 차분히 점수 차를 벌려 한국을 무너뜨렸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3억 美경매 최고가’ 분청사기 편병 보물 된다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