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 이준환,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8강서 일본 나가세 제압
뉴스1
입력
2023-05-11 08:56
2023년 5월 11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도 이준환(IJF 홈페이지 캡처)
한국 유도 국가대표팀 81㎏급 에이스 이준환(21·용인대)이 자신의 세계선수권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환은 1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리 빈 하마드 알 이티야 아레나에서 열린 2023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고티에 프랑수아(캐나다)를 따돌리고 동메달을 따냈다.
이준환은 생애 첫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은 물론 올림픽 랭킹 포인트 1000점까지 획득, 2024 파리 올림픽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아스커빌 제르베코프(바레인), 모하메드 레바히(카타르), 디알로(프랑스)를 연달아 꺾은 이준환은 8강에서 2022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가세 다카노리(일본)마저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준환은 4강전서 타토 그리갈라쉬빌리(조지아)에게 안아돌리기 절반과 오금대돌리기 절반을 내줘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지만, 동메달 결정전서 프랑수아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누르고 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서 남자 60㎏급 이하림(26·한국마사회)과 이준환이 각각 3위에 오르며 동메달 2개를 획득, 전체 랭킹 11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대회는 14일까지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