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인범 풀타임’ 올림피아코스, 파나시나이코스에 0-2 패…선두 추격 빨간불
뉴스1
업데이트
2023-04-10 08:01
2023년 4월 10일 08시 01분
입력
2023-04-10 08:00
2023년 4월 10일 0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의 황인범(27)이 풀타임 출전했지만 라이벌전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올림피아코스는 10일(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아포스톨로스 니콜라이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그리스 프로축구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4라운드에서 파나시나이코스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올림피아코스는 18승9무3패(승점 63)를 기록, 선두 AEK아테네와 파나시나이코스(승점 69)와의 격차가 6점으로 벌어졌다. 승리했다면 파나시나이코스와 동률을 이루고 AEK아테네를 3점 차이로 추격할 수 있었기에 더욱 뼈아픈 패배다.
아울러 정규리그 18경기 무패(12승6무)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입 후 3경기 무패(2승1무)를 포함 21경기 동안 패배가 없던 올림피아코스는 이날 22번째 경기 만에 무패가 끊겼다.
황인범은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황인범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서 24경기 2골4도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3경기 1골을 기록 중이다.
그리스 프로축구는 14개 팀이 정규리그를 치른 뒤 상위 6개 팀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를, 하위 8개 팀이 생존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날 올림피아코스는 전반 28분 수비 실수로 안드라즈 수포라르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35분 유세프 알 아라비가 자책골까지 허용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전반전을 0-2로 마쳤다.
올림피아코스는 후반전에 세드릭 바캄부를 투입하는 등 공격진에 변화를 주며 반격에 나섰지만 끝내 만회골을 터뜨리지는 못하고 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통경찰이 음주운전 후 사고…직위해제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부산 앞바다에 기름 2714L 유출 후 은폐…60대 업체 대표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