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우, 대표 선발전 자유형 100m 우승…세계선수권·AG 출전권 획득
뉴스1
업데이트
2023-03-27 19:36
2023년 3월 27일 19시 36분
입력
2023-03-27 19:35
2023년 3월 27일 1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수영선수 황선우가 1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3.15/뉴스1
한국 수영 에이스 황선우(20·강원도청)가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황선우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2023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21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한국기록이자 아시아기록인 47초56에 이르진 못했지만, 황선우가 우승을 차지하는 데 걸림돌은 없었다.
황선우는 지난 10일 호주의 카일 차머스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스테이트 오픈 챔피언십에서 작성한 기록(48초09)에 이어 올 시즌 세계랭킹 2위 기록을 썼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
황선우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48초98을 기록, 전체 출전 선수 20명 중 1위로 상위 8명이 나서는 결승에 진출했다.
올해 7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서 황선우는 국제수영연맹이 정한 A기준기록(48초51)을 통과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갖췄다.
황선우는 2019년 광주 대회, 202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세계선수권에 나선다.
2019년 광주 대회에서는 계영 800m에만 출전했던 황선우는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는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에는 올해 처음 참가한다.
황선우는 28일 자유형 200m의 예선에 출전한다. 자유형 200m 결승은 29일 오후에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6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7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6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7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재판소원 1호는 ‘녹십자 입찰담합’… 헌재, 본안심사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