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오타니 메이저 진출 후 ‘쏘나타’ 탔다…기사 운전때 ‘조수석’ 이용
뉴스1
입력
2023-03-26 21:29
2023년 3월 26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한동안 현대자동차 쏘나타를 타고 다닌 오타니 쇼헤이. (일본 주간지 플래시)
일본 야구대표팀을 WBC 우승으로 이끈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미국 진출 초기에 현대자동차의 쏘나타를 타고 다녔다는 일화가 다시 화제를 모으며 국내 누리꾼들의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진출 후 2년간 현대 쏘나타를 타고 다녔던 오타니”란 제목으로 지난 2018년 일본 주간지 플래시(FLASH)의 5월1일호 기사 내용이 갈무리돼 올라왔다.
당시 플래시는 “오타니의 통근카는 단돈 200만엔(약 2000만원)의 한국 세단”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내고 그의 검소한 생활에 주목했다.
2017 시즌 후 당시 만 23세였던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의 ‘만 25세 미만 해외 선수 계약’ 규정에 따라 마이너리그에 계약을 맺고 약 6000만엔(약 6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오타니는 당시 구단 측에서 제공한 차를 타고 다녔는데, 그는 직접 현대 쏘나타를 골랐다. 구단이 더 좋은 차를 타라고 권했지만 오타니는 이를 거절하고 쏘나타를 타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는 당시 면허가 없어 일본인 통역사가 운전을 하고 함께 출근했는데 그는 항상 조수석에 앉았다. 뒷좌석에 앉아 뭐라도 되는 것처럼 구는 게 싫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플래시는 “검소한 생활은 닛폰햄 파이터스 시절부터였다”며 “수입은 모두 부모님께 드리고 월 10만엔(약 100만원)의 용돈을 받는다. 그마저도 거의 쓰지 않고 저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검소한 면모에 누리꾼들은 “왜 단점이 없냐고”, “파도 파도 그저 미담만”, “통역사 차로 알고 있었는데 오타니가 골랐던 거라니”, “검소하기까지 하네. 조수석 매너도 지키고. 와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이후 면허를 취득한 오타니는 테슬라 차량을 이용하다가 지난해부터는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한 포르쉐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타니는 올 시즌을 마친 후 자유계약(FA) 선수가 된다. 현재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는 그의 몸값을 10년 계약 기준 5억~6억달러(6500억~7800억원)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기처럼 시작해 폐렴까지”…영유아 ‘이 질환’ 주의보
영국도 이란 고위관리들 추가 제재…시위대 폭력진압· 살해 혐의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