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유효슈팅 0개…“형편없었던 밤” 혹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09 09:51
2023년 3월 9일 09시 51분
입력
2023-03-09 09:50
2023년 3월 9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16강에서 멈췄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이탈리아)과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퇴장 악재 속에서 0-0으로 비기며, 1·2차전 합계에서 0-1로 뒤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이날 챔피언스리그 본선 55번째 경기 출전으로 레전드 박지성(은퇴)이 보유한 아시아 선수 챔피언스리그 최다 출전(54경기)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패배로 웃지 못했다.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 슈팅 단 1개를 기록했는데 이마저도 유효슈팅이 아니었다.
유럽축구통계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1점을 부여했다. 함께 공격 삼각편대를 이룬 데얀 쿨루셉스키(6.5), 해리 케인(6.2) 중 가장 낮았다.
선발 11명 중에선 퇴장 당한 로메로(5.3)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평점이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도 혹평했다.
손흥민에게 평점 3점을 부여하며 “케인의 헤더를 이끈 프리킥 외에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다. 형편없는 밤이었다”고 지적했다.
손흥민은 오는 11일 자정 노팅엄 포레스트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 취재 CNN 전 앵커 체포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