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린스만 감독 입에서 나온 ‘차두리’…코치진 합류하나
뉴시스
입력
2023-03-08 11:08
2023년 3월 8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입국장에서 차두리 FC서울 유스강화실장을 언급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대표팀 사령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의 후임인 클린스만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FC서울과 울산 현대의 K리그1 3라운드 경기를 관전할 예정인 클린스만 감독은 오는 13일께 3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한 뒤 20일 첫 소집한다.
클린스만호 1기는 오는 24일 울산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 평가전, 28일 펼쳐지는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통해 데뷔 무대를 치른다.
데뷔전이 약 보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코치진 인선도 서둘러야 한다.
외국인 코치 3~4명에 최소 한국인 코치 1명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행에 가교 구실을 한 것으로 알려진 차두리 실장의 합류가 초미의 관심사다.
클린스만 감독은 입국 인터뷰에서 차두리를 직접 언급했다.
둘은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기간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 일원으로 함께 일한 적이 있다.
‘독일통’이자 현재 대표팀 주력 선수들과 가까이 지내는 차 실장의 사단 합류 가능성이 제기된 배경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카타르월드컵 기간 TSG를 이끌면서 차 코치와 함께 한국의 모든 경기를 살펴봤다”고 말했다.
현장에선 클린스만 감독이 차 실장을 차 ‘코치’로 부르면서 대표팀 코치진 일원으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날 클린스만 감독의 통역을 담당한 협회 담당자를 통해 재차 확인한 결과 TSG 그룹 안에서의 호칭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차 실장의 클린스만 사단 합류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고위 관계자는 “아직 공개하기 어렵지만, 차 실장은 클린스만 사단에서 하나의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며 “확실한 직책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내일 기자회견에서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선 클린스만 감독을 뒤에서 돕겠다고 했던 차범근 전 감독이 차 실장을 설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인천공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속보]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6,782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