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중국, 4년 만에 외국인 감독 체제로…U23 대표팀 출신 얀코비치 선임
뉴스1
입력
2023-02-26 11:06
2023년 2월 2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울루 벤투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현 힐튼나고야에서 열린 2022 EAFF E-1 챔피언십 기자회견에서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중국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7.18/뉴스1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이 축구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자국 U23 대표팀을 이끌던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을 선임했다.
중국축구협회는 지난 25일 “고심 끝에 얀코비치 감독을 중국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 중국은 얀코비치 감독 체제로 2023 아시안컵 본선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 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르비아 출신의 얀코비치 감독은 스탕달 리에주(벨기에)와 베오그라드 레드스타(세르비아) 등의 유럽 클럽들을 이끌다 2018년 중국 U19 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중국 축구와 연을 맺었다.
이어 중국 U21 대표팀과 U23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아 중국 축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임무를 맡았고, 이제는 중국 대표팀까지 이끌게 됐다.
얀코비치 감독은 중국이 U23 대표팀으로 참가했던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격돌하기도 했다. 당시 경기는 한국이 중국을 3-0으로 제압햇다.
중국은 최근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와 아시아 무대에서의 부진 등으로 리티에 감독과 리샤오펑 감독 등 중국 지도자들이 불명예 경질됐다. 외국인 사령탑이 중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것은 마르첼로 리피 감독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공석이 된 중국 U23 대표팀 감독직은 데얀 주루제비치 감독이 맡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10
“러트닉, 엡스타인 문건 250개에 등장”…공화서도 “사임하라”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3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4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5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8
‘HBM 깐부’ 최태원-젠슨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9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10
“러트닉, 엡스타인 문건 250개에 등장”…공화서도 “사임하라”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美타임지 선정 리더”…딥페이크 영상 올린 출마예정자 고발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