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스크 벗어던진 손흥민, 평점 6.5…“자신감 부족해 보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02 03:41
2023년 1월 2일 03시 41분
입력
2023-01-02 03:40
2023년 1월 2일 0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안와골절 부상 이후 처음으로 수술 부위를 보호하던 검은색 특수 마스크를 벗어던지는 투혼을 보여줬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2~2023 EPL 18라운드에서 선발로 출격해 풀타임을 뛰었다.
지난해 11월 초 안와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은 손흥민은 이후 2022 카타르월드컵과 지난달 26일 브렌트포드와 경기까지 모두 검은색 보호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임했다.
뼈가 완전히 붙지 않은 상황에서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
이날도 킥오프 때에는 착용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전반 19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터치 실수로 상대에게 공을 빼앗긴 후, 마스크를 벗어 그라운드 밖으로 던졌다. 홈 팬들은 놀라움과 함께 함성을 보냈다. 토트넘 스태프가 마스크를 챙겼다.
손흥민이 부상 이후 마스크 없이 실전을 치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력에 지장을 준다고 판단한 듯 위험을 무릅쓰고 보호구를 제거한 것이다.
2개월 만에 맨 얼굴로 나서며 새해 첫 축포를 노렸지만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이번 시즌 3골(2도움)에 그치고 있는 손흥민은 리그 8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했다.
히샤를리송, 루카스 모우라,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해 손흥민은 부상에도 쉴 틈이 없다. 이런 상황을 잘 아는 손흥민의 책임감이 마스크를 벗어던지는 행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통계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5를 부여했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교체 자원 파페 사르(이상 6.7) 다음으로 높은 팀 내 세 번째였다. 함께 공격에서 호흡을 맞춘 케인은 6.3, 힐은 6.0을 받았다.
그러나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가장 낮은 4를 부여했다. 졸전을 펼친 경기력 탓인지 토트넘 대부분 선수들에게 이 평점을 줬다. 폿불런던은 “손흥민이 마스크를 벗어던졌지만 여전히 자신감이 부족해 보였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돈 더 내도 괜찮다”…韓 가족여행객, 싸게보다 ‘편하게’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