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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스포츠

프랑스 지루, A매치 통산 52호골로 앙리 넘어

입력 2022-12-05 01:53업데이트 2022-12-0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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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올리비에 지루(AC밀란)가 전설 티에리 앙리를 넘어 프랑스 A매치 최다골 주인공이 됐다.

지루는 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폴란드와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44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2018 러시아월드컵 우승팀 프랑스는 후반 29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골을 보태 2-0으로 앞서 있다.

호주와 조별리그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던 지루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베테랑의 위용을 뽐냈다.

지루는 A매치 통산 52호골로 앙리가 보유했던 프랑스 선수 역대 A매치 최다 51골 기록을 넘어섰다.

A매치 117경기 만에 프랑스 축구사를 새로 쓴 지루다.





2-0으로 앞선 프랑스가 이대로 승리해 8강에 진출하면 잉글랜드-세네갈의 16강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도하(카타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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