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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스포츠

‘사격 국대’ 김민경, 첫 국제 대회서 현재 여성부 ‘19위’ 기록 중

입력 2022-11-28 17:34업데이트 2022-11-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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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운동뚱’ 제작진, IPSC KOREA사진제공=‘운동뚱’ 제작진, IPSC KOREA
코미디언 김민경이 실용사격 국가대표로 국제 대회에 참가, 현재 여성 부문에서 19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9일부터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고 있는 ‘2022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핸드건 월드슛 대회’에 참가한 김민경이 프로덕션 부문에서 총점 663.2281점을 획득, 140위(28일 오후 4시50분 기준)에 올라 있다. 경기를 마친 김민경은 여성 부문으로 압축했을 경우 52명 중에 19위에 랭크됐다.

이번 대회는 1부와 2부를 나눠서 진행하는 대규모 대회다. 현재까지도 대회가 진행 중이기에 향후 순위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

김민경은 지난 6월 IPSC KOREA(대한실용사격연맹)에서 진행된 IPSC LV.4 자격 시험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 멤버로 확정됐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7일 태국에서 귀국한 김민경은 입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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