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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안첼로티 감독이 주시”…‘빅클럽’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뉴스1
업데이트
2022-10-25 09:44
2022년 10월 25일 09시 44분
입력
2022-10-25 09:42
2022년 10월 25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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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30)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 명문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유럽 현지의 전망이 나왔다.
독일 스포르트1은 2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레알 마드리드로 향할 수 있을까?”라며 “토트넘에서 월드클래스가 된 그는 다음 단계로 빅클럽으로 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의 손흥민은 속도, 기술 등에서 모두 최고 수준”이라면서 “76개의 도움을 기록했을 정도로 뛰어난 시야도 보유하고 있다. 팬들이 입장료를 지불하고 볼 가치가 있는 멋진 선수”라고 칭찬했다.
스포르트1은 최고의 기량을 갖췄음에서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들지 못해 우승에 목마른 손흥민의 빅클럽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매체는 “얼마나 오랫동안 손흥민이 우승을 기다려야 할까?”라며 “그는 함부르크와 레버쿠젠(이상 독일), 토트넘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은) 현재 세계 축구계에서 최고 수준의 선수”라고 재차 강조한 뒤 “향후 몇 달 동안 손흥민은 자신의 입지를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많은 구단에서 그를 주목하고 있다. 그는 그냥 월드클래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으나 리버풀(잉글랜드)에 패했고, 2020-21시즌에도 리그컵(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스포르트1의 보도에 따르면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 손흥민은 2021-22시즌 EPL에서 23골로 골든 부트(득점왕 트로피)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손흥민은 2015-16시즌을 앞두고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으며, 8시즌 통산 136골 76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 UCL을 포함해 5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다만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과 2025년 여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 만약 타구단에서 그를 데려가기 위해서는 토트넘에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은 유럽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라면서도 “토트넘은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과 같은 경쟁 팀들을 밀어냈지만 우승 후보로 여겨지진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 구단은 아직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도 새로운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다. 구단의 이러한 확신 부족은 팀 내 스타들의 연쇄 이동을 낳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한편 손흥민과 링크설이 닿은 레알 마드리드는 2021-22시즌 UCL과 라리가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고의 빅클럽으로 꼽힌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에서 10승1무로 1위를 질주하고 있으며, 카림 벤제마, 비니시우스, 루카 모드리치 등 최고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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