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상혁 출격’ 전국육상선수권, 22일 정선서 개막
뉴시스
입력
2022-06-21 10:06
2022년 6월 21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 클래스’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최종 정검에 나선다.
대한육상연맹은 22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제76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트랙·필드·경보 총 131종목에서 1120여명이 참가한다.
높이뛰기 우상혁도 다시 한번 날아오른다.
다음달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우상혁은 이 대회에서 최종 정검을 할 예정이다.
우상혁은 지난 3월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m34를 넘어 한국 최초 금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선수가 메달을 딴 것도 우상혁이 처음이었다.
지난달에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m33을 넘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 최초의 기록을 또 하나 추가했다.
우상혁은 다음달 15일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그는 “세계선수권 우승은 온 국민과 나의 목표”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는 우상혁은 대회 첫 날인 22일 10종 경기 높이뛰기에 국가대표 번외경기로 참가해 몸을 푼다. 24일 남자부 높이뛰기 결선에서는 개인 최고기록인 2m36 경신에 도전한다.
남자 100m 한국 기록(10초07)을 가지고 있는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을 노린다. 세계선수권 기준 기록은 10초05다.
그는 지난달 경상북도 예천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14로 우승한 바 있다.
김국영은 22일 남자 100m 예선과 준결선 참가 후 23일 100m 결선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제77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0초18로 우승, 한국 남자 대학부 신기록을 작성한 이준혁(한국체대)도 100m·200m에 출전한다. 양예빈(전남체고), 이채현(경기체고) 등도 경쟁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든 게 완벽”…하지원, BTS 월드투어 찾았다
金 총리, 소방영웅 순직에 “소방 안전 보강할 장비-훈련 개선”
[날씨]서울 낮 최고 26도까지 올라 ‘포근’…짙은 안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