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K, 4연승 거두며 선두 추격…KT 2연패 탈출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8 19:30
2022년 1월 8일 19시 30분
입력
2022-01-08 19:29
2022년 1월 8일 1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농구 서울 SK가 4연승을 달리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SK는 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한 수 위 경기력을 뽐내며 81-59, 22점차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SK(22승8패)는 선두 수원 KT(23승8패)와 여전히 반 경기 차를 유지했다.
SK는 제공권 싸움에서 압도했다. 리바운드 50개를 잡는 동안 35개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포워드 최준용과 센터 최부경이 나란히 15점씩 올렸고, 리온 윌리엄스가 12점 7리바운드를 지원했다.
오리온은 3연패 늪에 빠지면서 14승16패다. 그대로 5위에 자리했다. 오리온에선 한호빈이 16점으로 분전했다.
원주종합체육관에선 안양 KGC인삼공사가 원주 DB에 77-75 진땀승을 거뒀다.
인삼공사(18승11패)는 3연승을 달리면서 3위를 굳건히 했다. DB(13승16패)는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6위다.
오마리 스펠맨이 20점을 쓸어 담았고, 전성현과 문성곤이 각각 17점, 14점을 올렸다.
이날 인삼공사는 3점슛 11개를 꽂으며 DB 수비를 무력화했다. 문성곤이 4개, 전성현과 스펠맨이 2개씩 꽂았고, 변준형, 함준후, 양희종이 한 개씩 성공했다.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 변준형은 8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허웅(9점)과의 자존심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DB에선 연장 계약을 맺은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32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최근 2연패 주춤했던 KT는 전주 KCC전에서 97-84로 승리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K의 추격을 따돌리며 선두를 지켰다. KCC(10승19패)는 8연패 늪에 빠졌다.
외국인선수 캐디 라렌이 이번 시즌 최다인 35점을 올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양홍석과 허훈은 각각 15점(8리바운드), 11점(9어시스트)을 지원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창원 LG를 73-70으로 꺾었다. 현대모비스는 16승14패로 4위, LG는 13승17패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7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쿠바 정권교체 내부 협력자 물색 움직임… 中-러, 같은 날 아바나 찾아 反美연대 과시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 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
법원, 김건희특검의 별건 수사 기소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