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휴스턴 부상 악재, 에이스 맥컬러스 주니어 WS 못 뛴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26 09:37
2021년 10월 26일 09시 37분
입력
2021-10-26 09:36
2021년 10월 26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시리즈(WS)를 앞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악재를 만났다. 에이스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28)가 끝내 WS에 뛸 수 없게 됐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의 WS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WS에 등판하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정규시즌에 13승 5패 평균자책점 3.16으로 활약, 팀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에 큰 힘을 더했다.
2017년 휴스턴의 창단 첫 WS 우승 주역이었던 맥컬러스 주니어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8일 벌어진 ALDS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13일 열린 ALDS 4차전에서도 선발로 나서 4이닝 1실점을 기록하고 팀의 10-1 승리에 발판을 놨다.
하지만 ALDS 4차전 투구 도중 팔뚝에 통증을 느낀 맥컬러스 주니어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WS 전까지 회복되길 바랐지만, 팔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결국 그는 WS 마운드에 서지 못하게 됐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공을 다시 잡기까지 6주에서 8주가 걸리는 부상이다. 1%도 되지 않는 희망을 살려보려고 했지만, 공을 던지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2018년 11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2019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그는 “인대에는 손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맥컬러스 주니어는 “무척 실망스럽고, 낙담했다. 최악인 것은 팀이 나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나 없이도 우리 팀과 선수들이 WS에서 우승할 것이라 믿는다. 선수들에게 정보를 주는 등 팀을 돕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멸공’ 논란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李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재무장관 접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