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빅리그 진출 후 1호 3루타 신고

뉴시스 입력 2021-09-19 12:19수정 2021-09-19 12: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1호 3루타를 신고했다.

박효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2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80으로 소폭 올랐고, 시즌 8타점째를 기록했다.

2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박효준은 4회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주요기사
박효준은 3-0으로 앞선 5회 2사 1, 2루에서 마이애미의 두 번째 투수 숀 겐서을 상대로 좌중간에 떨어지는 2타점 3루타를 타뜨렸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3루타다.

박효준은 7회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는 박효준의 쐐기 3루타를 앞세워 6-3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