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페네르바체 이적설 김민재, 공식 발표 지연 이유는 베이징의 ‘임금체불’
뉴스1
입력
2021-08-13 16:00
2021년 8월 13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김민재. . 2021.7.2/뉴스1 © News1
최근 터키 프로축구 페네르바체 이적을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5)의 공식 입단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는 전 소속팀 베이징 궈안의 임금체불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8일 김민재가 이적을 위해 터키 이스탄불에 왔다고 발표했다. 협상을 공식화한 구단은 메디컬 테스트 등을 거친 뒤 선수의 영입을 발표할 것으로 보였다.
기대에 가득 찬 페네르바체 팬들이 이스탄불 공항서 김민재를 환영할 때만 해도 곧 이적 절차가 빠르게 마무리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13일까지도 구단의 공식 발표가 없으면서 물음표가 붙었다. 일부 팬들은 이적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나타냈다.
터키매체인 ‘파나틱’은 이날 김민재가 페네르바체와의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해서 ‘금전 문제’를 꼽았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베이징이 최근 김민재의 수개월 치 임금을 미지급하면서 트러블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잡한 것은 아니지만 베이징 구단으로부터 체불된 금액을 모두 받기를 원하는 김민재가 이로 인해 페네르바체와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터키의 다른 매체인 ‘튀르귄 가제테시’도 김민재의 이적이 페네르바체와의 문제가 아닌 베이징과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해구호協 임원 8명 신규-연임 의결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