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시티 우승 이끈 데 브라위너, 2년 연속 PFA 올해의 선수 선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6-07 07:57
2021년 6월 7일 07시 57분
입력
2021-06-07 07:56
2021년 6월 7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맨시티 케빈 데 브라위너. (PFA SNS 캡처) © 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을 이끈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30·벨기에)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PFA는 7일(한국시간) 2020-21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데 브라위너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에 뽑힌 것은 티에리 앙리(2002-03, 2003-0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06-07, 2007-08) 이후 세 번째다.
앞서 지난 5일 ‘PFA 올해의 팀’ 멤버에 속했던 데 브라위너는 그 중에서도 활약상을 인정받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경쟁자인 루벤 디아스(맨시티), 해리 케인(토트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제쳤다.
2020-21시즌 EPL서 17골 10도움을 올린 손흥민도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바 있다.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 리그서 25경기 2001분을 소화하며 6골 12도움의 성적을 거뒀다. 팀의 키플레이어였던 그는 맨시티의 EPL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달 30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첼시와의 결승 중 코 골절 및 안면 부상을 당한 그는 현재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출전을 위해 재활 중이다.
데 브라위너의 동료 필 포든은 PFA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포든은 이번 시즌 50경기에 나와 16골을 넣으며 맨시티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여자부 PFA 올해의 선수로는 첼시 위민의 후랑 커비가 뽑혔다. 커비는 18경기에서 16골 11도움의 압도적인 성적을 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계엄 가담’ 합참 관계자 내란혐의 입건…“전원 출국금지”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