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심석희, 베이징올림픽 대표선발전 종합 1위

동아일보 입력 2021-05-10 03:00수정 2021-05-1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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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국가대표에 복귀한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24·서울시청·사진)가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 자격을 따냈다. 심석희는 9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마지막 날 여자 10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심석희는 1, 2차 선발전 종합 점수 99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과 김지유과 각각 2, 3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황대헌이 종합 1위에 오른 가운데 이준서와 박준혁이 각각 2, 3위에 자리했다.


#쇼트트랙#심석희#베이징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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