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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골절’ 두산 박세혁 19일 수술…재활 기간 추후 확정
뉴스1
업데이트
2021-04-19 16:05
2021년 4월 19일 16시 05분
입력
2021-04-19 16:03
2021년 4월 1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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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두산 박세혁이 LG 김대유의 사구에 얼굴을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박세혁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엠블란스에 실려 급히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김대유는 헤드샷으로 퇴장 당했다. 2021.4.16/뉴스1 © News1
안와골절 부상을 당한 박세혁(두산 베어스)이 수술을 받았다.
두산 구단은 19일 “박세혁이 오늘 오전 7시30분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은 성형외과와 안과 전문의 협진으로 진행됐다.
박세혁은 지난 16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상대 투수 김대유의 공에 얼굴을 맞았다. 그 자리에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박세혁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검진 결과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후 재활 등 추후 일정에 관해서는 수술 경과를 지켜본 후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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