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령탑도, 포수도 “역시 류현진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6 14:54
2021년 3월 6일 14시 54분
입력
2021-03-06 14:53
2021년 3월 6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6일 볼티모어전 2이닝 1실점
‘에이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첫 등판에 사령탑도, 포수도 엄지를 들었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필로라디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1피안타(1홈런) 1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올해 시범경기 첫 등판이다.
1회 단 9개의 공만 던져 삼자 범퇴로 끝낸 류현진은 2회 1사 후 팻 발라이카에게 솔로포를 허용했다. 그러나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경기 후 화상 인터뷰에서 “첫 경기 치고는 좋았다. 스트라이크도 많이 나왔다”며 “홈런 하나를 맞았지만 실투성이었고, 타자가 잘 쳤다. 전체적으로 첫 등판치고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를 지켜본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도 “전형적인 류현진다운 투구”라며 에이스를 치켜세웠다.
MLB닷컴, 몬트리올 가제트에 따르면 몬토요 감독은 “투구 로케이션이나, 커맨드에 대한 감각이 좋았다. 늘 하던 대로 커맨드가 좋은 투구를 했다”고 류현진의 첫 경기를 평가했다.
에이스에 대한 신뢰가 굳건하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은 시즌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며 류현진의 스프링캠프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터리 호흡을 맞춘 포수 대니 잰슨도 한결 같은 제구 능력에 주목했다.
“그는 분명히 피칭의 장인”이라며 류현진을 띄운 잰슨은 “투구할 때마다 같은 같은 릴리스 포인트로 던진다. 류현진처럼 반복할 수 있는 건 류현진뿐”이라고 호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책의 향기]“내가 패륜 살인자인가요?” 대만 사형수가 묻다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