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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침묵’ 토트넘, 브라이튼에 0-1 충격패…2연패 부진
뉴스1
업데이트
2021-02-01 08:21
2021년 2월 1일 08시 21분
입력
2021-02-01 06:23
2021년 2월 1일 0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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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하위권인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손흥민의 골 침묵은 5경기로 늘어났다.
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0-21 EPL 21라운드에서 0-1로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29일 리버풀에 1-3으로 졌던 토트넘은 2연패에 빠지면서 9승6무5패(승점33)로 6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홈 경기 첫 승을 기록한 브라이튼은 4승9무8패(승점21)로 17위를 마크했다.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6일 브렌트포드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전 득점 후 5경기 연속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
경기 시작부터 브라이튼이 빠른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3분 파스칼 그로스의 감각적인 오른발 아웃프런트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오는 등 토트넘 수비를 흔들었다.
쉬지 않고 공격을 이어가던 브라이튼은 전반 17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그로스가 오른쪽 측면으로 빠져 알렉시스 맥칼리스터의 침투패스를 받은 뒤 골문 앞으로 낮게 깔아준 공을 레안드로 트로사르드가 밀어 넣었다.
기선 제압에 성공한 브라이튼은 공 점유율을 높이면서 루이스 덩크, 솔리 마치의 연속 슈팅으로 추가 득점을 노렸다.
토트넘은 추가 실점을 막았지만 부상으로 결장한 해리 케인의 공백을 실감하며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전반전에 단 1개의 슈팅만 기록한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수비수인 다빈손 산체스를 빼고 최전방 공격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투입, 공격 숫자를 늘렸다. 공격에 변화를 준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공세를 높이면서 슈팅을 시도했다.
토트넘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자 브라이튼이 맥칼리스터와 트로사르드 등의 개인 능력을 앞세워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기 시작했다.
브라이튼의 공세가 거듭되자 토트넘은 후반 28분 탕귀 은돔벨레를 빼고 에릭 라멜라를 투입, 공격수 숫자를 더 늘렸다. 이후 토트넘은 손흥민, 비니시우스의 연속 슈팅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하지만 끝까지 결실은 없었다.
토트넘은 경기 막판까지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하면서 동점골을 노렸지만 몸을 날리는 브라이튼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득점 없이 무릎을 꿇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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