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제’ 소렌스탐, 2021 LPGA투어 개막전 출전…‘유명인사’ 자격
뉴스1
업데이트
2020-12-16 11:01
2020년 12월 16일 11시 01분
입력
2020-12-16 10:59
2020년 12월 16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니카 소렌스탐. 2019.9.21/뉴스1 © News1
여자 골프의 전설 아니카 소렌스탐(50·스웨덴)이 은퇴 후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위크는 16일(한국시간) “소렌스탐이 2021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포시즌스 골프 앤 스포츠클럽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LPGA투어 통산 72승을 기록한 소렌스탐은 2008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번 대회는 소렌스탐이 은퇴 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공식 대회다. 단 소렌스탐은 ‘유명인사’ 자격으로 대회에 나선다.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지난 3시즌 동안 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다른 종목 스포츠 스타, 연예인 등 유명인사 등이 한 조를 이뤄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수와 아마추어 간의 성적은 별도로 집계된다.
소렌스탐은 “골프클럽을 꺼내서 먼지를 털어냈다. 최근 연습을 시작하기도 했는데 매우 즐겁게 하고 있다”며 “다시 필드에 나가서 공을 클럽 중앙에 맞히고 싶다. 매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9살 된 아들이 골프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골프장에서 아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흥미를 일으켰다”고 덧붙였다.
여자골프 최고의 스타였던 소렌스탐은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남자 아마추어들과 경쟁하게 된다. 특히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우승한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 존 스몰츠(53)와의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소렌스탐은 전날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아림(25·SBI저축은행)에게 영상 통화로 축하를 건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렌스탐은 김아림에게 “정말 잘했다”고 말했고 김아림은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우승 기자회견에서 김아림은 “어릴 때부터 소렌스탐을 너무 좋아했다. 소렌스탐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7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 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