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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 증상’ 이재영, 다행히 코로나19 검사서 ‘음성’
뉴스1
업데이트
2020-12-14 10:05
2020년 12월 14일 10시 05분
입력
2020-12-14 10:03
2020년 12월 14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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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 흥국생명 이재영이 서브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이재영(24)이 고열 증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왔다.
흥국생명은 14일 “이재영이 고열 증상 탓에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재영은 전날(13일) 인천 한국도로공사전에 고열 증상으로 결장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이재영이 편도선이 부어 열이 오르고 내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12일부터 열이 올라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경기장에 데리고 오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재영은 12일 고열 증세를 보였고 13일 한 때 체온이 38.7도까지 나왔다. 결국 그는 13일 경기 용인 지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흥국생명은 이재영이 단순 고열로 확인됨에 따라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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