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9개월 만에 홈 팬 앞에 선다…12월 7일 2000명 입장
뉴스1
업데이트
2020-11-28 13:24
2020년 11월 28일 13시 24분
입력
2020-11-28 12:43
2020년 11월 28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28·토트넘)이 12월부터 홈 관중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토트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월 7일 홈 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경기부터 2000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토트넘은 지난 3월 노리치 시티와의 20190-20 FA컵 16강전 이후 9개월 만에 홈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토트넘은 노리치 시티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를 진행했다.
영국 정부는 내달 2일부터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영국 정부는 각 지역을 확진자 수, 감염 추이 미 위험도 등을 따져 3등급으로 나뉘었다.
이중 1단계 지역은 경기장 운영 좌석의 50% 또는 4000명 중 적은 수의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2단계 지역은 최대 2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3단계는 현재처럼 관중 입장이 금지된다.
이중 런던은 현재 2단계로, 토트넘을 비롯한 첼시,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 웨스트햄 등 런던을 연고로 하는 팀들은 2000명 입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리버풀, 에버턴, 사우샘프턴, 브라이턴 등도 2000명의 관중을 받는다.
반면 아직 3단계에 그치고 있는 맨체스터를 연고로 둔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나머지 10개팀은 무관중으로 경기를 해야 한다.
영국 정부는 2주마다 지역 등급을 조정, 각 팀들의 가능한 관중 입장 수는 추후에 또 바뀔 수 있다.
무관중으로 진행된 올 시즌에서 손흥민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골 5도움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손흥민은 30일 첼시를 상대로 시즌 12번째 골이자 리그 10번째 득점에 도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단한 삶을 견뎌내기 위한 ‘마인드 피트니스’[고영건의 행복 견문록]
삼성-SK-LG도 車 5-10부제… 실내 냉난방 제한-소등도
“인스타 등 아동 정신건강 해쳐” 美서 3억7500만달러 배상 평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