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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라치오 이적 유력…“세부사항 조율만 남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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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09:03
2020년 9월 13일 09시 03분
입력
2020-09-13 09:02
2020년 9월 13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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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뉴스1 © News1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토트넘(잉글랜드)이 아닌 라치오(이탈리아) 이적을 눈앞에 뒀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현재 라치오가 김민재 영입에 가장 근접했다. 두 팀의 이적료 협상이 점차 마무리되고 있다”며 “마지막 세부사항 조율만 남았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매체 라라치오시아모노이는 “라치오가 베이징이 제시한 1500만유로(약 210억원)에 근접한 1450만유로(약 204억원)를 제안했다”며 구체적인 이적료를 전했다.
김민재는 올여름 본격적으로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을 비롯해 아스널, 에버턴, 사우스햄튼 등의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FC포르투(포르투갈), PSV에인트호벤(네덜란드), 라치오(이탈리아), 라이프치히(독일) 등도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베이징 궈안이 이적료 1500만유로를 책정하면서 많은 팀이 김민재 영입 경쟁에서 발을 뺐다. 토트넘과 라치오가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는 정도였다.
최근에는 토트넘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우선 공격수 영입에 집중한 뒤 중앙 수비수를 노리겠다는 계획을 짰다.
이때 라치오가 적극적으로 김민재 영입을 추진했고, 이적료에 대해서도 격차를 좁혔다. 베이징과 라치오의 이적료 협상이 완료되면 김민재와 라치오 간의 계약기간, 연봉 등에 대한 협상도 진행해야 한다.
이탈리아 이적 시장은 오는 10월 5일에 끝나기 때문에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보인다.
김민재는 베이징에 합류, 지난 7월25일 개막한 중국슈퍼리그에 출전 중이다. 팀이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8경기에 출전하는 등 여전히 주전이다. 베이징은 올 시즌 8개 팀씩 두 조로 나눠 진행되는 슈퍼리그 B조에서 단 1패만 당하며 2위에 올라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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