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팬들이 뽑은 19~20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
뉴시스
입력
2020-04-13 08:34
2020년 4월 13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28)이 팬들이 뽑은 2019~2020시즌 토트넘 최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한 2019~2020시즌 EPL 20개 구단별 최고 선수를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멈춘 가운데 이번 투표는 중단 이전까지 활약을 토대로 이뤄졌다.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에게 57%의 지지를 보내며 최고로 꼽았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이 부상으로 골을 이어가지 못했지만 (리그에서) 9골 7도움을 올렸다”며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손흥민이 공백을 메우며 책임졌다. 특히 아스톤 빌라전에서는 팔 골절에도 불구하고 2골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리그에서 9골 7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5골(1도움), FA컵에서 2골로 이번 시즌 총 16골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지난 2월16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팔 부상을 당하고, 수술대에 올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후 재활의 시간을 가진 손흥민은 오는 20일 제주도의 해병 9여단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특례 대상이다.
한편, 리버풀에서는 조던 헨더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마커스 래시포드,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케빈 데브라위너가 팬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한화에어로, 2.8조원 규모 노르웨이 장거리 정밀화력체계 수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