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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3월 추락’…무패 마감부터 UCL 탈락까지
뉴시스
입력
2020-03-12 11:54
2020년 3월 12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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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들어 공식전 '1승 3패' 부진
英 FA컵 16강 탈락에 UCL 8강까지 좌절
2019~2020시즌 무적의 행진을 달리던 리버풀이 잔인한 3월을 보내며 추락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AT마드리드(스페인)와의 대회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연장전에만 3골을 내주며 2-3으로 패배했다.
1차전 원정에서 0-1로 졌던 리버풀은 1, 2차전 합계 2-4로 뒤져 8강에 실패했다.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도전했던 리버풀은 AT마드리드에 덜미를 잡혔고, 유럽축구대항전 홈 무패 행진도 25경기(18승7무)에서 끝났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압도적인 선두로 30년 만의 1부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38라운드 중 29경기가 진행된 현재 리버풀은 승점 82점(27승1무1패)로 2위 맨체스터시티(승점57·18승3무7패)에 무려 승점 25점을 앞서 있다.
지난 7일 본머스전 승리로 정규리그 자력 우승까진 단 3승만을 남겨뒀다.
하지만 3월 들어 리버풀의 흔들리고 있다. 1일 왓포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리그 27라운드 만에 첫 패배를 당했다. 2003~2004시즌 아스널 이후 단일 시즌 무패우승 꿈이 사라짐과 동시에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44경기 무패행진도 막을 내렸다.
타격은 FA컵에서도 이어졌다. 곧바로 열린 첼시와의 FA컵 16강전에서 0-2로 무릎을 꿇었다. 시즌 첫 연패를 당한 리버풀의 트레블(정규리그·UEFA챔스·FA컵)도 무산됐다.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이마저도 연장 승부 끝에 안방에서 일격을 당하며 좌절됐다. 정규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동시 제패란 목표도 깨진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리그 중단까지 거론되고 있어 리버풀의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최근 “영국 정부가 코로나19로 시즌을 단축하면 리버풀의 우승도 장담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주중 예정된 맨시티와 아스널의 정규리그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공동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연기됐다.
한편 EPL 사무국은 잔여 일정을 무관중으로 치르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리그를 중단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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