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통계가 입증한다…올해만큼은 호날두보다 앞선 손흥민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0 11:44
2019년 12월 10일 11시 44분
입력
2019-12-10 10:59
2019년 12월 10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토트넘)의 올 시즌 경기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보다 낫다는 통계가 등장했다.
10일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발표에 따르면 손흥민은 유럽 35개 프로축구리그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지표에서 337점을 받아 전체 17위에 올랐다.
CIES는 InStat과 함께 개발한 평가 방식을 통해 35개 리그 소속 주요 선수들을 순위로 매겼다. 골과 도움은 물론 소속팀 성적 등을 고려한다. 해당 순위는 5일을 기준으로 책정됐다.
손흥민은 마르코 베라티(파리생제르맹), 멤피스 데파이(올림피크 리옹)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0골을 넣었다. 지난 8일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는 홀로 75m를 돌파해 득점에 성공하는 ‘인생골’을 선보였다.
손흥민의 순위는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인 카림 벤제마보다 높다. 벤제마는 334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도 손흥민 아래에 있다.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호날두는 332점으로 25위에 그쳤다.
전체 1위는 발롱도르 수상자인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에게 돌아갔다. 401점으로 유일한 400점대 점수를 받으며 경쟁자들을 제쳤다.
모로코 출신의 네덜란드 아약스 미드필더 하킴 지예흐가 377점으로 메시의 뒤를 이은 가운데 킬리안 음바페(366점·파리생제르맹)와 리야드 마레즈(362점·맨체스터 시티), 앙헬 디마리아(360점·파리생제르맹)가 빅 5로 꼽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남까지 훑는 정청래, 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선거 전략”
“잡힐 리 없다던 그들”…사이버 렉카 몰락의 전말 [동아닷컴 금주의 신간]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대 마약 밀반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