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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로드 사이클 최강자 가리자” 220km 장정
동아일보
입력
2019-09-23 03:00
2019년 9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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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엘리트 국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9’를 6월에 공동 주최했습니다. 이번에는 국내 마스터스 로드 사이클의 최강자를 가리는 ‘투르 드 코리아 2019 스페셜대회’를 개최합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24개 팀 170여 명의 선수들이 220km에 걸친 강원 인제(27일), 강릉(28일), 삼척(29일)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뜨거운 레이스를 펼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랍니다.
○ 일정:
대회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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