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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NL 신인 최초 40홈런…이전기록 벨린저 SNS 축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19 11:45
2019년 8월 19일 11시 45분
입력
2019-08-19 11:44
2019년 8월 19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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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알론소(25·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알론소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5로 앞선 9회초 홈런을 때려냈다.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알론소는 상대 우완 불펜 투수 제이콥 반스의 3구째 시속 93.4마일(약 150.3㎞)짜리 직구를 노려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올해 빅리그에 데뷔한 알론소의 시즌 40호 홈런이다.
내셔널리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섰다. 종전 기록은 코디 벨린저(LA 다저스)가 2017년 기록한 39홈런이다. 알론소는 내셔널리그에서 신인 최초로 4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알론소는 경기 후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믿어지지 않는다. 스프링캠프를 마쳤을 때 내가 빅리그에서 뛰고 있을지조차 알 수 없었다. 좋은 시즌을 보내면서 기록을 깼다.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종전 기록 보유자였던 벨린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론소의 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알론소가 NL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깬 것을 축하한다. 너는 정말 짐승같다”며 박수를 보냈다.
알론소는 메츠 타자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에도 도전장을 던진다. 메츠 타자의 한 시즌 최다 홈런은 1996년 토드 헌들리와 2006년 카를로스 벨트란이 기록한 41개다.
알론소는 “메츠에 훌륭한 타자들이 많았다. 내가 그들의 기록에 1개만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믿기 힘들다”며 “그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내게 큰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알론소는 역대 신인 홈런 3위다. 역대 메이저리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은 애런 저지가 2017년 기록한 52개다. 저지는 그 해 마크 맥과이어가 1987년 작성한 종전 빅리그 신인 최다 홈런 기록(49개)을 30년 만에 갈아치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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