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도 없고, 호날두도 없고…차·포 뗀 챔스리그 결승
뉴시스
입력
2019-05-08 10:03
2019년 5월 8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사라졌다. 6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이 두 스타를 볼 수 없게 됐다.
메시가 있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잉글랜드)과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해 무난한 결승 진출이 예상됐지만 득점 없이 네 골 차로 완패하면서 1·2차전 합계 3-4로 뒤졌다.
대이변에 가까운 탈락이다.특히 메시는 5일 셀타 비고와의 리그 경기에서 휴식을 취하며 이날 경기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90분 동안 무기력했다.
호날두의 소속팀 유벤투스(이탈리아)는 앞서 8강에서 돌풍의 팀 아약스(네덜란드)에 져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두 선수 중 누구도 오르지 못한 건 2012~2013시즌 바이에른 뮌헨(독일)-보루스이라 도르트문트(독일) 대진 이후 6년 만이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6차례나 결승에 올라 5번 정상을 차지했다.특히 레알 마드리드에서 2015~2016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3연패를 달성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메시는 4차례 결승에 올라 모두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