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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7타 차 대역전… JLPGA 시즌 2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4-29 05:50
2019년 4월 29일 05시 50분
입력
2019-04-29 03:00
2019년 4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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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31·사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으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신지애는 28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가와나호텔GC(파71)에서 끝난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로 우승했다. 신지애는 2라운드까지 선두 요시모토 히카루(7언더파)에게 7타 뒤진 공동 19위(이븐파)였으나 최종일에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몰아쳤다.
#신지애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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