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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대은 등 49명, 29일 미국 스프링캠프 출발
뉴스1
업데이트
2019-01-24 14:45
2019년 1월 24일 14시 45분
입력
2019-01-24 14:43
2019년 1월 24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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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2019시즌 스프링캠프 엠블럼.(KT 제공)
KT 위즈가 29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해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2월1일부터 3월6일까지 34일간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3명이 참가한다.
선수단 규모는 49명이다. 유한준과 박경수, 강백호 등 주축 선수들을 비롯해 이대은과 전용주, 이상동, 손동현, 고성민, 박민석 등 신인 6명이 참가한다.
KT는 캠프 후반부에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미국 마이너리그 연합팀 등과 총 12차례에 걸쳐 평가전을 치를 계획이다.
황재균은 지난 19일 먼저 출국했으며 장성우와 김재윤, 주권, 신병률 등도 23일 떠나 자율 훈련을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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