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대완마, 과천시장배 우승 “2세 국산 최강마 타이틀 잡는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10-28 16:55
2018년 10월 28일 16시 55분
입력
2018-10-28 16:47
2018년 10월 28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7일 열린 과천시장배에서 ‘대완마’ 안토니오 기수(오른쪽)와 ‘도끼블레이드’ 김용근 기수.
쥬버나일 시리즈 두 번째 과천시장배 1위
목차로 도끼블레이드 꺾고 자존심 회복
대완마(2세, 암, 한국, R43)가 2세 국산마중 최강을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7일 열린 제14회 과천시장배(제10경주, 1200m, 2세, 국OPEN)에서 대완마는 도끼블레이드(2세, 수, 한국, R31)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 끝에 목차(약 60cm)로 승리를 차지했다. 경주기록은 1분13초6.
대완마는 9월 문화일보배에서 최고 인기마였지만 출발할 때 비정상적인 주행으로 실격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경주에서도 경마팬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우승후보였다.
대완마에 기승한 안토니오 기수는 “말이 가는 대로 따라갔다. 마지막에 ‘도끼블레이드’와 누가 이길지 나조차도 감을 잡을 수 없는 접전이었다.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열심히 탔던 게 승리로 이끌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9월 열린 쥬버나일 시리즈 1차 관문인 문화일보배를 우승한 레이먼드(2세, 수, 한국, R35)는 이번에는 6위에 그치며 승점 누적에 실패했다. 현재 서울의 쥬버나일 시리즈 승점 순위는 대완마와 레이먼드가 31점으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美,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2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3
F-15 실종 미군 핵심 변수로…1979년 이란 대사관 악몽 재현되나
4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7
[속보]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8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9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10
고기 칼 잡은 ‘前수영천재’ 한규철…“슬럼프 극복하고 마라톤 완주 도전”[이헌재의 인생홈런]
1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2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