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 골 “이란, 끈적끈적한 팀…승리 자신감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24 08:29
2018년 8월 24일 08시 29분
입력
2018-08-24 08:20
2018년 8월 24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이승우(20·베로나)가 난적 이란과의 대결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8강 진출에 일조했다.
한국은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이날 전반 황의조가 선제골을, 후반 이승우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완승을 거두었다.
경기 후 이승우는 “공을 컨트롤 했을 때 좋은 느낌이었다. 슈팅할 때는 들어갔다 싶었다. 자신 있었다”라며 “감기 몸살도 있었고 컨디션이 안 좋긴 했다. 아직도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 그래도 앞으로 100%로 끌어올려 남은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란과의 경기에 대해선 “이란은 끈적끈적한 팀이라 쉽지 않은 상대다. 그러나 동료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를 믿었기에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늦게 들어온 선수들이 있고 (손)흥민이 형은 현지에서야 합류했다. 호흡을 맞출 기회가 많지 않아 처음에는 의심도 했다”면서 “미팅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믿음이 생겼다. 그 믿음이 오늘 경기장에서 나왔다”라고 했다.
이승우는 8강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강팀은 우리다. 아시아에서 우리가 못 이길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보고 배운 축구가 오늘 나왔다”라며 “많이 뛰고 투혼을 발휘하는 축구다. 자신감을 갖고 간다면 무섭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스로 판단하는 AI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 첫 공개
2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3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7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8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전화 충전하던 美대학생 사망, 왜?
트럼프, 민주당에 “미쳤다”… ‘흑인은 유인원 아냐’ 팻말 의원 쫓겨나
[단독]‘압수물 지침’ 안지킨 강남서, 비트코인 20억 탈취 4년간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